📔 감정 다이어리 · 지금 만드는 중

오늘 내 마음은
무슨 색이었을까?

감정 스티커 한 장, 오늘의 한 줄이면 끝.
조이와 도담이가 매일의 마음을 같이 적어 줄게요.

오늘도 반가워! 분홍 다이어리를 안고 웃는 동자스님 캐릭터 조이 민트 목도리를 두르고 손을 흔드는 아기 물범 도담
하루 1분

긴 일기는 부담스러운 날에도

고르고, 한 줄 쓰고, 체크하면 끝이에요. 작심삼일이어도 괜찮아요 — 날짜가 없는 만년형이라 언제든 다시 시작해요.

1

감정 스티커 붙이기

기쁨·설렘·슬픔·화남… 12가지 중 오늘 마음과 닮은 얼굴을 골라요.

2

오늘의 한 줄

무슨 일이 있었는지, 어떤 기분이었는지 딱 한 줄만.

3

고마운 일 · 셀프케어

고마운 일 세 가지, 그리고 물·스트레칭·햇빛 체크로 몸도 챙겨요.

다이어리 속

이런 속지가 들어가요

A5 · 6개월 만년형 · 180° 쫙 펼쳐지는 제본(예정). 아래는 실제 속지 견본이에요.

속지 전부 보기 →

감정 스티커 12종

오늘은 어떤 얼굴이었나요?

힘든 감정도 귀엽게. "그런 날도 있지" 하고 붙여요.

스티커·캐릭터 보기 →

오늘의 마음 문장

화가 날수록 한 걸음 물러서기. 저마다 사정이 있어요.

Joy's Diary 는 경산 진량 집밥도시락 「먹고또먹고」가 함께 꾸려요.
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땐 도시락도 만나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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